제목 ㅈㅅㅅ
작성자 김성훈     2016/09/21
(인하대용)

1항(<1000) 학업에 기울인 노력과 학습경험에 대해 배우고 느낀 점

1학년 중반까지만 해도 공부에 대한 자신감 결여로 공부를 등한시 하였습니다. 소심하고 자신감 부족으로 늘 남 앞에 서는 걸 두려워하여서 이러한 약점을 극복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자신감을 갖고자 국어 역할극 수업에서 주인공 “나”를 용기있게 도전하였고, 1학년 수학여행 중에 과감히 장기자랑(노래)에 출전하였습니다. 이는 대중앞에서의 두려움 극복과 자신감 회복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얼 하라고 하면 무작정 싫었었는 데 백일장 대회(운문)는 하겠다는 의지로 적극 참여하였고 내게는 너무 큰 장려상이 주어졌습니다. 이런 자신감을 바탕으로 영어말하기 대회에 과감하게 출전하였고 생각지 않게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항상 안된다고만 하는 부정적 사고때문에 시도 자체도 안했었는 데, 하면 나도 가능성이 있다는 긍정적 사고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한가지에 집중 못하는 단점을 극복하고자 “노로바이러스”에 대한 집중심화 공부를 하였고 집중력이 없이는 일에 대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다는 교훈을 얻게 되었읍니다. 학교의 진로프로젝트반인 DreaMyRo에 적극 참여하여 대학병원에서 방사선측정과 관련한 실험을 수행하였습니다. 이 실험과정을 통하여 하나의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선 실현가능한 목표를 설정하고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세워야 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실패를 분석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공부도 무작정 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설정을 명확히 하고 구체적 실천계획에 따라 해야만 가장 효율적으로 된다는 것을 뒤늦게 나마 깨닫게 되었습니다. 막연히 하던 공부에서 벗어나 2학년때부턴 Time Table을 작성하기 시작했으며, 이 TimeTable에 공부목표, 공부내용, 자체평가등을 작성하였습니다. 실패를 자주 해오지만 지금도 이 TimeTable에 따라 공부하고 있습니다. 늦게 시작한 공부였지만 스스로 해나가는 모습 때문에 3학년때 자기주도학습상(성실상)을 받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2항(<1500) 본인이 의미를 두고 노력했던 교내 활동을 배우고 느낀 점을 중심으로 3개 이내로 기술

어렸을 때부터 제가 가지고 있던 큰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친구들과의 관계 문제였습니다. 말하는 법이 너무 서툴어서 친구들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못했고, 친구관계에서 행동하는 법도 서툴러서 많은 오해들을 가져오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자신감 결여로 연결되어 모든 일에 의욕적이지 못했습니다. 사람사이의 관계에서 말하는 법과 행동하는 법을 제대로 배우는 것이 나에겐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학교 교내 활동들을 통하여 이러한 내 자신의 문제들을 극복하고자 하였습니다.
(1) 언어와 표현법 배우기:  문예창작반을 활동을 하였습니다. 문예창작반에선 글을 많이 다루어야 하므로 좋은 단어 선택과 좋은 표현들을 배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창작반 활동을 하면서 대화를 할 때 적절한 단어의 선택, 상황에 맞는 좋은 표현법들에 대한 내용들도 항상 같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창작발표등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언어와 표현법들을 훈련하게 되었고, 이는 친구들 사이의 관계를 향상시키는 데 좋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는 일본문화반 활동도 하였습니다. 영상 속에 등장한 내용에 대해서 내 자신의 생각을 적절한 언어와 표현법으로 솔직하게 표현함으로서 타인에게 정중히 말하는 법을 많이 배우게 되었고, 내 주장을 조리있게 말하는 훈련도 할 수 있었습니다.
(2) 인간관계와 자신감 갖기: 부족한 인간관계를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람들을 피하지 않고 직접 부딪치는 것이라 보았습니다. 이를 위해 동아리(문예창작반) 활동에 적극 참여하였습니다. 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선배들을 만나면서 선배들로부터 많은 조언도 받고, 자연스럽게 행동에 있어서도 조심스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좋아진 관계등에 자신감을 얻어 동아리 발표대회에 노래 공연에도 적극 참여함으로서 자신감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3) 성실을 통한 인식변화: 타인과의 관계를 향상시키는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나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선 꾸밈없는 성실한 모습이 사람들게 인식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러한 모습이 나에겐 지금까지 부족하여서 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많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학급 칠판 청소를 끊임없이 하였고, 출석부 관리도 자진하여 하였습니다. 하기를 꺼리는 교무실 청소도 스스로 자원하여 즐거운 맘으로 하였습니다. 이러한 모습들 때문이었는 지 모르지만, 3학년때는 예전과는 다르게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가질 수 있었고, (2학기)부회장까지 선출되었다고 생각합니다.


3항(<1000) 학교생활 중 배려, 나눔, 협력, 갈등관리 등을 실천한 사례를 들고 그 과정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
독자여서 항상 받고만 자라서 그런지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하였고 항상 나 중심으로 생활하였습니다. 이러한 이기적인 모습이 타인과의 관계에 부정적으로 영향을 많이 작용하였습니다. 나 자신만이 아닌 타인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들이 필요하였습니다. 타인을 배려하는 가장 기본적인 행위는 상대방을 존중한다는 것을 겉으로 보여 주는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항상 밝은 모습으로 인사하려고 하였습니다. 좋은 말을 들을 때 마다 친구에게 선생님에게 “감사합니다”하는 말을 습관화하였습니다. 그런 표현을 할 때마다 나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 것을 나누어 주는 것에 인색하였는 데, 작지만 크리스마스 씰, 사람의 열매등을 구입함으로서 남에게 베푸는 것에 익숙해 볼려고 하였습니다. 내가 가질 때 보다 가진 것을 남에게 줄 때 더 큰 행복을 느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남과 함께 하면 훨씬 더 큰 것을 이룰 수 있는 데 항상 혼자 하려고 했었습니다. 육상부를 응원하기 위해 쌀모으기를 하였는 데 내 하나의 작은 도움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했는 데 서로 협력하였을 때 나온 큰 결과를 보고서 작은 힘들이 협력하면 하나의 큰 힘이 결코 할 수 없는 일도 쉽게 이뤄낼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환경미화심사에서 급우들과 한마음이 되어 협력하려고 애쓴 보람이 우수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보며, 추계체육행사에서도 응원에 나의 자그마한 적극적인 협력이 모범학급상 수상에 조금이나마 기여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먼저 나로부터의 적극적인 협력이 없이는 다른 사람들과 하나되기 어렵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학급회의 시간등에는 서로 다른 의견등으로 해서 항상 갈등의 요소가 존재합니다. 가능한한 건설적 의견을 제시함으로서 갈등요소를 없애려고 하였습니다. 타인과의 대화에서 내 주장만을 하며 타인의 의견엔 항상 부정적인 표현이 사람들과의 심각한 갈등요인이 된다는 것을 내가 그렇게 행동했던 나의 경험으로부터 알게 되었읍니다.


4항(<1000)

어릴때부터 식품/음식에 관심이 많았고, 식품재료를 이용하여 뭔가를 만든다는 데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현재 고등학교 장래희망도 변함없이 식품과 관련한 것입니다.
식품에 대한 관심이 커서 식품과 관련한 진로체험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진로탐색활동으로 “2015 대한민국식품대전”을 견학하였으며, “전문가초청특강(식품영양학 전공자의 직업인으로서의 전망)”을 관심있게 들었습니다. “생로병사의 비밀(홍혜걸 저)”은 식품의 중요성을 새삼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사탕과 장미한송이가 너무나 예쁘게 포장되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쁜 디자인만 보고서도 사고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그때 상품을 판매할 때 디자인의 소중함을 깨달았고, 식품/음식에도 디자인을 접목시키면 좋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DreMyRo 프로젝트에서 지도했던 분은 물리학자였습니다. 물리학자가 왜 병원에서 일하는지 궁금하였고, 그분의 답변은 현대 첨단사회에선 서로 다른 두 학문의 융합부분이 급속히 발전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전혀 관련성이 없을 것 같은 다른 학문분야를 관심있는 식품분야에도 접목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에서 3D프린터를 보게 되었습니다. 음식디자인의 구체적 실현방법을 고민하던 저에게 저거면 가능성이 있겠다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식품/음식과는 전혀 관련이 없을것 같아 보이는 공학이라는 다른 학문분야를 식품디자인에 융합해 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식품/음식을 만드는 데에만 관심있는 것이 아닙니다. 음식디자인도 큰 목표이며, 최신 공학을 접목시켜 이를 실현시킬 구체적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대학4년 생활동안 창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상호도 나름 지어보았고 로고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식품/음식과 공학의 만남을 그리고 있지만, 저의 최종 관심사는 공학이 아닌 식품/음식입니다. 공학은 핵심이 아닌 보조역할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나의 꿈을 이루기위해선 식품에 대한 바른 이해가 먼저라고 생각했기에 식품영양학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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